기획/특집

  • [MT해양 칼럼]보이지 않는 유령선 얼마 전 낚시어선이 다리와 충돌하여 인명피해가 다수 발생하였다. 파고도 높지 않고 안개도 없었는데 사고가 난 것이다. 새벽이지만 불빛도 잘 보이고 레이더도 있고 또 자주 다니던 뱃길일 텐데 다리를 들이 받았다니 납득하기 어렵다. 이 사고도 그렇지만 배끼리 충돌하는 사고... | 2020.11.09 14:00
  • [바다정보다잇다] 체력보강에 좋은 우럭! 고르는법 및 손질법 확인 광어와 함께 국민 횟감 하면 바로 떠오르는 생선으로 우럭(조피볼락)이 있다. 우럭은 씹을수록 차진 식감과 단맛이 은은하게 올라와 횟감으로 손꼽힌다.우럭은 다른 생선과는 달리 ,뱃속에서 알을 산란해 새끼를 어느정도 키워서 밖으로 내보낸다. 가을에 우럭이 교미를 하며 뱃속... | 2020.11.09 10:38
  • [바다정보다잇다] 1년 중 지금이 제일 맛있는 고등어, 고르는법과 보관법은? ‘가을 배와 가을 고등어는 며느리에게 주지 않는다’라는 옛말이 있을 정도로, 11월이 되면 고등어는 맛도 좋고 영양분도 가장 많다.대표적인 등푸른생선 중 하나인 고등어는 불포화지방산인 EPA, DHA가 풍부해 두뇌회전에 좋고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혈중 콜... | 2020.11.06 10:03
  • [MT해양 칼럼]별을 찾아야 길을 알지 요트를 타고 남십자성南十字星을 찾아가는 예능프로그램이 있었다. 하지만 원정 대원들이 익숙하지 않은 환경 탓인지 목적지에 이르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바람에 아쉬움이 있었다. 코로나 영향인지 몰라도 최근 바다와 관련된 방송이 늘고 있어 해양인의 입장에서 무척 고무적이... | 2020.10.30 12:00
  • [MT해양 칼럼]일본의 독도침탈 역사 1904년 9월 일본정부는 나카이 요사부로가 제출한 ‘독도 편입 및 대하청원’에 대해 다른 나라 들이 일본이 한국을 병탄하려고 한다는 의심을 갖게 한다며 이를 반대하였다. 1895년 청일전쟁이 일본의 승리로 귀결되자 마지막 걸림돌인 러시아 세력을 제거하기 위해 1905년 1월 ... | 2020.10.28 09:08
  • [MT해양 칼럼]어쩌다 선장 바울 바울은 바다를 다니면서 여러 차례 난파를 당했었다. 신약성경 사도행전 27장은 바울이 탔던 배가 조난되고 모두 구조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천 여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당시 상황을 실시간 영상처럼 보는 듯하다. 어떤 학자는 이 기록이 고대 지중해의 선... | 2020.10.19 11:00
  • [바다정보다잇다] '꽉 찬 속살' 가을꽃게 고르는법부터 손질, 요리까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봄에는 암꽃게를, 가을엔 숫꽃게를 먹는다. 봄에는 암꽃게가 산란 전 품고 있는 알을 즐기기 위해서다. 가을에는 산란을 마친 암꽃게가 상대적으로 살이 적기 때문에 숫꽃게를 골라야 한다는 것이다.살이 꽉 찬 가을 꽃게 고르는법과 꽃게 손질법, 꽃게 ... | 2020.10.16 09:36
  • [바다정보다잇다] 담백한 흰살생선 갈치, 고르는법과 보관법 알아보자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흰살생선 갈치. 다른 흰살생선에 비해 맛이 고소하며, 등푸른 생선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그 특유의 비린맛이 나지 않는다.가을 제철 맞은 갈치는 어떻게 고르고 보관하는 것이 좋을까. 갈치 고르는법부터 갈치 보관하는법, 갈치 요리까지 알아보자.광택이 ... | 2020.10.15 10:17
  • [MT해양 칼럼]사서삼경에서 바다 찾기 우리 조상들은 과거에 급제하려면 기본서인 사서삼경四書三經을 엄청나게 공부해야 했다. 어릴 적부터 시작해서 보통 이삼십년 이상 시험 준비를 했다고 한다. 아마도 경전의 중요부분을 거의 다 암송해야 했을 것이며 한 번 외운 문장은 늙은 나이에도 기억이 생생할 것이다. 구... | 2020.10.06 15:19
  • [바다정보다잇다] 새우부추만두 만들기 새우는 크기와 종류에 따라 구이나 탕, 찜, 튀김 등 다양하게 조리하여 먹을 수 있는 식재료다. 그중 탱글탱글한 새우 살과 쫄깃한 만두피의 식감이 조화를 이루는 새우부추만두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새우는 고단백 식품으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칼슘과 아미노산의 한 종류... | 2020.09.30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