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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금메달 딴 中 쑨 양 제스처 관중 야유 받아

머니투데이 광주=나요안 기자||입력 : 2019.07.2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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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밤 광주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서 열린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시상식서 금메달리스트 중국 쑨 양이 관중들로부터 야유를 받았다.

시상대 맨 위에 오른 쑨 양이 동메달을 획득한 영국 선수 스캇 던컨을 무시하는 제스처를 했기 때문이다. 포토 포즈에서도 스캇 던컨을 제외한 일본 마스모토 카스히로, 러시아 말유틴 마틴하고만 어깨 동무하며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