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빅마마씨푸드㈜ ‘2018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머니투데이 유연수 에디터||입력 : 2018.09.20 18:29
공유 :
 
image이전다음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 시상식이 20일(목)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빅마마씨푸드㈜(대표 정원주)는 K-STAR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에서 수산 부문으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12년 설립된 빅마마씨푸드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산물의 원료보다는 가공, 고급화, 브랜드화를 통한 상품 개발에 힘을 쓰면서 천연조미료 시장을 세분화, 다양화해 내수시장을 개척했다.

자체 브랜드 ‘해(海)통령’은 최고 품질의 해산물이라는 뜻이며, 반건전복, 건조굴, 저염멸치, 천연조미료 12종 등 총 23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 창의적인 발상과 신기술 도입, 업무 방식 혁신 등을 인정받아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았다.

‘2018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은 국내 해양·수산시장의 발전, 수출 증대 및 내수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힘써 온 기업을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해양수산부와 중소조선연구원,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어촌어항협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해양수산부장관상,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상,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 한국어촌어항협회이사장상, 해양환경공단이사장상,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사장상, 주최사인 머니투데이대표이사상 등 총 22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