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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 마산푸드, 직접 양식한 가리비, 꼬막 등을 가공 제품 선보여

김수종 MT해양 에디터||입력 : 2017.05.15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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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자리’라고 하는 수산물 브랜드로 알려진 ㈜마산푸드(대표 권영식)가 직영 양식장에서 수확한 가리비와 논우렁, 새우제품을 지난 10~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선보였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의 수산물회사는 대부분 가공과 유통에만 집중하고 있지만, 마산푸드는 양식장은 물론 가공과 유통까지 수직계열화한 수산전문기업”으로 “수산물 이력제, 햅썸(HACCP)인증을 통해 국내 유명 식품회사 납품은 물론 해외수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중소기업이지만 청결한 가공과 깔끔한 포장시설을 갖춘 공장 운영, 자체 브랜드로 승부하고 있어 글로벌 식품 전문기업의 미래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