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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 더동쪽바다가는길, 3900원짜리 회덮밥 출시

김진수 MT해양 에디터||입력 : 2017.05.15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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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와 꽁치로 유명한 경북 영덕군의 수산물 가공업체인 ㈜더동쪽바다가는길(대표 홍영의)이 지난 10~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에 3900원짜리 회덮밥을 출시했다.

더동쪽바다가는길은 동해바다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을 활용해 양질의 수산가공품을 제조 유통 판매하는 기업이다. 지난 20여 년간 수산물 관련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각종 수산물 요리대회에서 수상 경력도 갖고 있다.

이번에 출품한 제품은 청어와 꽁치를 사용한 청어회, 청어알무침, 청어과메기 밥식해, 특제간장소스 등이다. 이들 제품을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의 회덮밥 상품으로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