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삼진어묵, 크리스마스 신제품 '삼진퀴진 2종', '더프리미엄로스티드 4종' 출시

인스타그래머블 열풍 반영한 크리스마스 시즌 어묵 선보여

함혜강 MT해양에디터||입력 : 2019.12.10 10:03
공유 :
 
image
'삼진퀴진 2종', '더프리미엄로스티드 4종'/사진제공=삼진어묵
삼진어묵이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삼진퀴진 어묵' 2종과 '더프리미엄로스티드 어묵' 4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진퀴진 어묵' 2종은 '치즈갈릭소시지어묵'과 '코코넛슈림프어묵'으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접하는 고급스런 요리를 연상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며, '더프리미엄 로스티드 어묵' 4종은 '오리지널 구운어묵', '버터슈림프 구운어묵', '날치알 구운어묵', '스모크치즈 어묵'으로, 고급 연육으로 만들어진 어묵을 그릴과 오븐에 구어낸 프리미엄 어묵이다.

'치즈갈릭소시지어묵(125g)'은 햄을 감싼 찐어묵에 마늘후레이크와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 다시 구워낸 제품으로, 특유의 마늘향과 고소한 어묵의 맛이 조화를 이룬다. '코코넛슈림프어묵(100g)'은 통새우에 어묵을 입혀 코코넛 슬라이스를 발라 튀겨낸 제품으로, 씹을수록 느껴지는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 특징이다.

'더프리미엄로스티드 어묵' 라인은 전체적으로 튀기지 않아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오리지널 구운어묵(110g)'은 어묵 본연의 깊은 풍미를, '스모크치즈 어묵(110g)'은 치즈의 부드러운 맛과 함께 풍부한 훈제향을 선사한다. 또한 '날치알 구운어묵(110g)'은 날치알의 톡톡 터지는 식감이 특징이며 '버터슈림프 구운어묵(110g)'은 버터갈릭 시즈닝과 파슬리, 칵테일 새우 등을 넣어 구워내 와인에 곁들여 먹기 제격이다.

삼진어묵은 최근 식품 업계에서 '인스타그래머블(Instagramable)’이 새로운 소비 가치로 부상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연말 크리스마스 파티에 핑거푸드로 내놓아도 손색없는 '삼진퀴진 어묵' 2종과 '더프리미엄로스티드 어묵' 4종을 선정했다고 전했다. 인스타그래머블은 SNS를 통해 외식, 여행, 쇼핑 전시 등 소비문화를 공유하는 것으로 ‘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 이라는 뜻의 신조어다.

한편, 삼진어묵은 반찬용이었던 어묵을 베이커리 형태의 간식용으로 개발해 어묵 열풍을 이끌어내며 어묵의 문화를 만들고 있다. 현재는 다각도의 R&D와 혁신적인 제품 출시를 진행하며 어묵 시장의 제 2의 도약을 위한 움직임에 앞장서고있다. 향후에도 어묵의 저변 확대를 통해 어묵 산업의 체질 강화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앞서 설명한 '삼진퀴진 어묵' 2종은 전국 20개 삼진어묵 매장(영도본점, 서면점, 동부산점, 동래점, 잠실점, 부산역점, 노원점, 판교점, 목동점, 천안점, 센텀점, 명동점, 동대구점, 고양스타필드점, 부산역광장점, 인천공항점, 인천터미널점, 서울대병원점, 롯데몰수지점, 스타필드시티 부천점)에서 '더프리미엄로스티드 어묵' 4종은 5개 매장에서(영도본점, 잠실점, 센텀점, 고양스타필드점, 부산역광장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