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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개최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우편 접수

신재은 MT해양에디터||입력 : 2018.03.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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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포스터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의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

50년 후 바다의 모습을 마음껏 상상해보고 그림으로 표현해볼 수 있는 ‘제6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이 오는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진행된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후원하는 본 공모전은 초등학생들에게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과 바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은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 3점 ▲최우수상(서울특별시교육감상, 부산광역시교육감상, 대구광역시교육감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인천광역시교육감상, 광주광역시교육감상, 울산광역시교육감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상, 경기도교육감상, 충청남도교육감상, 충청북도교육감상, 전라남도교육감상, 전라북도교육감상, 경상남도교육감상, 경상북도교육감상,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상) 16점 ▲우수상(유관기관장상) 12점 ▲특선(기업대표상) 12점 ▲장려상 50점 등 총 93여 점의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해당 상장과 함께 제주도 여행상품권, 문화상품권, 바다먹거리 등의 부상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5월 29일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같은 건물 시민청 갤러리에서 5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주요 수상작의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시민청 갤러리에서의 수상작 전시는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아주고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공모전의 접수는 국내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0년 후의 미래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를 주제로 바다에 대한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규격은 8절지(272x394mm) 도화지이며 색종이, 크레파스, 물감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할 수 있다. 작품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작품 제목과 설명, 학교명, 학년 반, 이름, 보호자 연락처를 그림 뒷면에 기재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우편 및 등기로 가능하고,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5월 9일 소인까지 유효)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 전화 (02-724-0991) 또는 이메일 (hhk@mt.co.kr)
접수 : 03187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6층 머니투데이 <바다상상하기> 공모전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