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한국 수산물 생산액, OECD 회원국 중 5위 차지 해양수산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수산업검토보고서 2017’을 인용하여, 우리나라가 2015년 기준 수산물 생산액 4,400만 달러로 OECD 회원국 중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OECD 회원국 중에서는 일본어 129억 9,100만 달러의 생... | 2018.01.26 17:36
  • 올해 양식수산물 생산량 221만t 전망 해양수산부는 올해 양식 수산물 생산량이 약 221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김·전복·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광어·우럭·미역의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다. 대표 양식 품목인 김은 마른 김 기준 작년보다 10% 가량 증가한... | 2018.01.26 14:44
  • 국립수산과학원, 미얀마에 수산양식기술 전수 국립수산과학원은 미얀마 내수면양식연구센터에서 정부 수산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첨단 양식기술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지난 2014년 12월부터 한국국제협력단(KIOCA)과 함께 해외공적원조사업(ODA)의 하나로 미얀마에 수산양... | 2018.01.26 10:59
  • 해양안전심판원, 2018년도 국선 심판변로인 90명 선정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으로 활동할 예정자 90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는 해양사고에 따른 심판이 열릴 경우 사건 관련자 중 영세어민, 고령자 등 사회·경제적 약자에게 구비로 변론인을 지원해... | 2018.01.25 14:09
  • 국립해양조사원 '해류모식도' 완성..중·고등 교과서에 실린다 국립해양조사원이 완성한 교육용 해류모식도가 2018년부터 중·고등하굑 과학·사회 과목 교과서에 게재된다고 23일 밝혔다. 우리나라 중동 교과서에는 지금까지 일본학자 등 국·내외 학자들이 제시한 다양한 해류모식도와 통일되지 않은 해류명칭이 사용... | 2018.01.24 17:47
  • 구조가 필요한 해양동물 발견시 122로 즉시 신고!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은 해양동물 구조·신고 안내 책자(가이드북)와 포스터를 각각 5,000부씩 제작하여 일선 해경, 수협, 지자체 및 시민단체 등 340여 개 기관에 배포한다. 우리 바다에서 개체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거나 국제적으로 보호가치... | 2018.01.24 17:28
  • 성장 30% 더 빠른 킹넙치, 수정란 분양 시작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넙치 양식업계의 활로를 열기위해 킹넙치 수정란을 본격적으로 분양·보급한다고 밝혔다. 킹넙치란 유전자 조작 없이 첨단 선발육종을 통해 일반 양식넙치보다 성장이 30% 이상 빠른 품종으로 개량된 넙치 브랜드이다. 올... | 2018.01.24 10:29
  • 이번 주 강력한 한파 예상, 양식생물 동사피해 우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 주 24일부터 28일 강한 한파가 예상됨에 따라 양식생물의 저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보다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23일 밝혔다. 1월 중순 한파 이후, 평년에 비하여 높은 기온의 여파로 남해와 서해 연안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온을 ... | 2018.01.23 17:57
  • 제주에 살고 있는 남방큰돌고래, 5년간 약 13마리 증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 고래연구센터는 작년 제주 연안에 서식하는 남방큰돌고래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 총 117마리가 관찰되었으며 최근 5년 사이 다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남방큰돌고래는 2008년 124마리, 2012년에는 104마리로 그동... | 2018.01.23 14:16
  • 국립수산과학원, 생태연구기술 이용한 대구의 산란행동 연구 국립수산과학원 독도수산연구센터는 진해만에서 산란하는 대구의 산란행동을 밝히기 위해 최신 생태연구기술을 이용하여 정밀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수과원은 진해만 대구의 산란행동 특성을 밝히기 위해 바이오로깅 기법을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할... | 2018.01.23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