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R&D

  • 올해 양식수산물 생산량 221만t 전망 해양수산부는 올해 양식 수산물 생산량이 약 221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김·전복·굴의 생산량이 증가하고 광어·우럭·미역의 생산량은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 | 2018.01.26 14:44
  • 해양안전심판원, 2018년도 국선 심판변로인 90명 선정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은 올해 국선 심판변론인으로 활동할 예정자 90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발표했다.국선 심판변론인 제도는 해양사고에 따른 심판이 열릴 경우 사건 관련자 중  | 2018.01.25 14:09
  • 국립해양조사원 '해류모식도' 완성..중·고등 교과서에 실린다 국립해양조사원이 완성한 교육용 해류모식도가 2018년부터 중·고등하굑 과학·사회 과목 교과서에 게재된다고 23일 밝혔다.우리나라 중동 교과서에는 지금까지 일본학자 등 국·내외 학자 | 2018.01.24 17:47
  • 2018년 1월의 무인도서 '생도(生島)' 선정 해양수산부는 2018년 첫 번째 무인도서로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생도’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물결에 따라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생도(生島)’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생김새가  | 2018.01.18 17:29
  • 바다 소나무 '해송', 1월의 해양생물로 선정 해양수산부는 1월의 해양생물로 바다 소나무 ‘해송’을 선정하였다.말미잘, 해파리와 같은 자포동물에 속하는 해송은 수심 20~100m의 바다 속 바위에 붙어 자라는 산호의 일종이다. 여러 갈 | 2018.01.03 10:13
  • 해양조사원, '바다 위를 걷다 신비의 바다갈라짐' 책자 배포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해양관광·레저 등 국민의 해양활동 지원을 위해 2018년 바다갈라짐 안내길잡이 ‘바다 위를 걷다 신비의 바다갈라짐’을 발간하여 무료배포 이벤트를 실시 | 2017.12.29 14:18
  • 2018년 달라지는 해양수산 정책·제도와 사업은? 해양수산부는 2018년부터 달라지는 해양수산 제도와 법령 중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72개 사업을 선정하고 주요 내용을 소개했다.새로 도입되는 정책 및 사업 중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출범할  | 2017.12.29 13:56
  • 수산과학원, 3배체 굴 종묘 생산기술 책자 발간·배포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수산연구소는 ‘3배체 굴 인공종묘생산 매뉴얼’을 발간하여 배포한다고 28일 밝혔다.우리나라 대표 패류양식 품종인 굴의 3배체 종묘생산 기술 연구결과를 담은 매 | 2017.12.28 13:16
  • 남극해·동해 해저지형 4곳에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 붙인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이 바다에 아름다운 우리말 이름을 붙인다.국립해양조사원(원장 이동재)은 남극해 2곳과 동해 2곳에 대한 지명 4건을 국제 등재하고, 우리나라 연안의 해양지명  | 2017.12.27 16:34
  • 올해 백령도에서 관찰된 점박이물범 410마리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부터 ‘백령도 점박이물범 서식현황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06년 처음 조사를 실시한 후 가장 많은 숫자인 410마리의 점박이물범이 백령도 연안에서 관찰되었다고 26 | 2017.12.26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