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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감 넘치는 남자 27m 하이 다이빙 예선

머니투데이 광주=나요안 기자||입력 : 2019.07.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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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11일째인 22일 광주 조선대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하이 다이빙장에서는 남자 27m 하이 다이빙 섹션(예선)1의 1, 2차 시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미국에 로 브에 스티브가 1차 시기 난이도 2.6, 2차 난이도 5.1을 연기해 218.40으로 1위에 올랐다. 오는 24일에는 섹션2의 1,2차 시기가 열리며, 이날 경기 최종합산 점수로 메달 색깔이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