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하이다이빙 경기, 미국 스티브 로뷰 男 예선 1위

함혜강 MT해양에디터||입력 2019-07-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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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다이빙 남자 27m 예선1위로 결선에 올가간 미국의 스티브 로뷰 선수/사진=나요안 기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다이빙 종목의 하나인 하이다이빙 경기가 22일 광주 조선대학교 운동장에 마련된 특설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에는 22명의 선수가 출전해 섹션1, 1,2차 시기 연기를 펼쳤다. 1차시기는 난이도 2.6의 연기를 펼쳤으며, 2차 시기는 난이도에 제약없이 선수들이 선택한 난이도를 연기했다. 1,2차 연기 결과 미국 스티브 로뷰가 218.40으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