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홍보대사 박태환 선수 수영대회 경기장 첫 방문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대회 홍보대사 박 선수 개회 이후 처음 찾아··· 관중 반갑게 환호해 줘

머니투데이 광주=나요안 기자||입력 2019-07-21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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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섭(광주시장, 좌측)조직위원장과 박태환 선수(좌측 두번째)가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 한국의 수영 간판 스타 박태환 선수가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사진=나요안기자.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 한국 수영 스타 박태환 선수가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했다.

박 선수는 21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에서 열린 경영 종목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했다. 경영은 이번 수영대회의 가장 많은 메달이 걸려 있는 종목이다.

이날 저녁 8시부터 시작된 남자 400m 자유형 결승전에 이용섭(광주시장)조직위원장과 박태환 선수가 관중석에 입장해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번 광주수영대회의 홍보대사인 박 선수는 대회가 열린 이후 처음으로 경기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