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문화체험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요트경기 폐막

전북 부안 변산요트경기장에서 3일간의 열전 끝에 성황리 종료

유연수 MT해양에디터||입력 2019-05-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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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요트협회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요트경기'가 지난 25일부터 3일간의 열전 끝에 27일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요트경기는 지난 5월 25일(토) 출전등록 및 계측을 시작으로 옵티미스트 단체전 경기가 진행되었고, 개인전 경기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진행되었다.

옵티미스트 단체전 경기는 각 시도별 3명씩 팀을 이루어 토너먼트로 진행하는 경기로 3위는 경상북도와 서울특별시가 차지했고, 결승전에서는 충청남도와 전라남도의 접전 끝에 근소한 차이로 충청남도가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 남자중등부 경기에서는 1위는 김민수(충남/대천서중), 2위는 이창민(경기/서신중학교), 3위는 김무진(경남/동원중학교)선수가 차지하였고, 여자중등부 경기에서는 1위는 박정빈(부산/해강중학교), 2위는 박주이(전남/무선중학교), 3위는 김채은(대천서중)선수가 차지하였다.

25일에는 대한요트협회장(회장 유준상)이 대회장에 방문하여 각 시도 지도자들 간의 모임을 갖으며 요트 발전과 단합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대회관련 자세한 정보는 대한요트협회 홈페이지 대회정보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