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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후원 2017 ‘제5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성료

머니투데이 김도화 에디터||입력 : 2017.06.30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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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가 후원한 2017 ‘제5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30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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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내빈이 테이블에 앉아있다. /사진=이기범기자

이날 시상식은 주최사인 머니투데이 박종면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광용 해양수산부 연안계획과장, 신연철 한국해양재단 사무총장, 김용빈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홍보출판실장, 김성환 중소조선연구원장, 김영두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지도팀장, 정석빈 그린스토어 부사장, 수상학생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우리 아이들이 바다에 대한 친밀감과 폭 넓은 이해를 갖게 하기 위해 5월 31일 바다의 날에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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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모양의 인공지능 정화조가 생겨서 바다속을 깨끗하게 지켜줄거에요
미래해양왕상 (해양수산부장관상) 경기상탄초등학교 2학년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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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바다속은 '상상의나라'가 생길거에요. 과학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이 상상하는대로 이룰 수 있는 공간입니다.
미래해양왕상 (해양수산부장관상) 인천먼우금초등학교 3학년 오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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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후엔 바다의 절반은 오염될 것 같아요. 미래에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구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자는 의미로 사과를 하고싶어요

미래해양왕상 (해양수산부장관상) 광주운암초등학교 6학년 임은비

제5회 공모전에는 2100여점이 접수 되어 아동그림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41명이 수상작으로 당선됐다. 이번 공모전은 영양치료전문기업 (주)그린스토어에서 미래의 주역이 될 수상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어린이영양제를 수상자전원에게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