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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장, 설명절 대비 전남 여수지역 치안현장 점검

머니투데이 조완남 MT해양 목포,완도 객원기자||입력 2023-01-1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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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길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설명절을 앞두고 17일 여수지역 치안현장을 방문해 실태 점검에 나섰다.

국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세력별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를 살펴보기 위해서다.

임 청장은 17일 서해해경청 여수회전익항공대와 여수해경서 여수바다파출소, 유선장 등을 방문해 해양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여수항공대는 지난 2005년 2월 창설 이후 남해안 일대의 해양치안 수요와 응급환자 구조, 각종 재난상황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여수바다파출소는 국동항 등을 관할하며 낚시어선과 다중이용선박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임 청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점검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며 "선제적인 해양안전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