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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서해해경청, 서·남해지역 치안현장 점검

머니투데이 조완남 MT해양 목포,완도 객원기자||입력 2022-09-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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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지난 26일 전남 영암군 목포회전익항공대를 방문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난 26일 서·남해지역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김 청장은 이날 전남 영암군 목포회전익항공대와 완도군 완도해경 등을 방문했다.

김 청장은 이 자리에서 업무현황 청취와 안전관리 실태 점검, 직원과의 대화, 업무유공자 표창 수여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 충돌 도주선박 조사관련 완도해경 직원들을 격려했다.

목포항공대는 배타적경제수역(EEZ)과 서·남해안 일대의 해양치안 수요와 응급환자 구조, 각종 재난상황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1997년 11월 창설됐다.

완도해경은 전남 5개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대부분 얕은 수심의 리아식해안으로 맞춤형 안전관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종욱 청장은 "신속·정확한 현장대응을 위해 애쓰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바다의 수호자가 되도록 앞으로도 계속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