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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0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성료

머니투데이 신재은 에디터||입력 2022-07-0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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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0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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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0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머니투데이가 주최·주관하고 해양수산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유관 기관과 기업이 후원한 2022 제10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1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홍종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 오세경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사무총장, 김여일 태광산업 상무, 이창용 신한화구 부장, 이승춘 심사위원장,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윤병훈 머니투데이 전무를 비롯해 수상 학생과 학부모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은 5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어린이들이 바다에 관심과 사랑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지난 2013년부터 매해 진행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2,300여 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그 중 해양수산부장관상인 미래해양왕상(대상), 각 시도교육감상인 해양인재상(최우수상), 유관기관상인 햇빛우수상(우수상), 기업상인 별빛바다상(특선)을 비롯해 장려상, 우수지도자상까지 총 95명의 참가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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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10회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 전시가 진행됐다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올해 그림공모전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시상식으로 대체된 지 3년 만에 오프라인 시상식이 진행돼 더욱 의미가 있었다. 시상식과 더불어 수상 작품 전시도 함께 진행돼 수상자와 학부모, 내빈들이 함께 전시 작품을 관람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는 다양한 기업의 후원이 이어졌다. 전문가 미술재료 제조기업 신한화구에서는 프리미엄 주니어 수채화 물감과 전문가 수채화물감, 수채화 팔레트 등 미술재료를 부상으로 제공했다. 제주신화월드는 제주신화월드리조트 숙박권을 미래해양왕상 수상 학생들에게 후원했으며, 영양제 전문 기업 로니웰은 어린이 종합 비타민을 협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