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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로 뒤덮힌 인천항

머니투데이 조상현 MT해양 인천 객원기자||입력 2021-03-29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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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IBS타워에서 바라본 서쪽 팔미도 방향 (평소 덕적도까지 볼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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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IBS타워에서 바라본 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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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IBS타워에서 바라본 아암물류단지(송도 8공구)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3월 29일 오전 7시 기준, 중국 몽골 발 황사 영향으로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17개 지역에 황사위기 경보“주의”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황사 주의단계 발령에 따라 유관 기관과 해당지자체에 학교 실외 수업 금지, 민감 계층 피해 방지, 실외 근무자 마스크 착용 등의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황사 주의단계는 미세먼지(PM-10) 시간당 평균 농도가 300㎍/㎥ 이상 2시간 동안 지속될 때 발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