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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해상 조업 중 골절환자 긴급후송, 생명에는 지장 없어

박영철 MT해양 부산 객원기자||입력 2021-0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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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해상 조업 중 골절환자 긴급후송, 생명에는 지장 없어/사진제공=통영해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는 오늘 오전 6시 18경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방 56km 해상에서 42톤 제주선적 근해망 어선 선원이 투망 중 그물에 다리에 걸려 골절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하여 오전 7시경 환자를 경비함정으로 옮겨싣고 전속항진하여 육상에서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과 연계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환자는 출혈이 심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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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단정으로 환자 이송/사진제공=통영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