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R&D

인천항만공사, 추석 명절맞이 취약계층 비대면 사회봉사활동 실시

후원금 전달부터 도시락·누룽지 배달, 초등학교 안전우산 기부까지

조상현 MT해양 인천 객원기자||입력 2020-09-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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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24일부터 10월 초까지 사회복지시설 후원과 취약계층 봉사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고 24일 밝혔다.

먼저 인천지역 사회복지시설 8곳에 각 100만 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인근 취약계층에 비대면 도시락 배달봉사, 직원들이 직접 만든 누룽지를 전달하고 초등학교에는 어린이 안전우산 250세트를 제작 기부할 예정이다.

안길섭 인천항만공사 사회가치실장은 “매년 명절에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후원금 전달 및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나 금년에는 코로나19로 대면 봉사가 어려워 비대면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