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문화체험

한국어촌어항공단, <삼시세끼 어촌편5>과 tvN ‘즐거움앳홈’ 어촌어항 캠페인 전개

6.10~7.10 한달간 개인 SNS에 어촌사진 포스팅…누적금액 어촌마을에 기부

신재은 MT해양에디터||입력 2020-06-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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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앳홈X삼시세끼 어촌어항 캠페인 포스터 / 사진제공=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하 공단)은 tvN <삼시세끼 어촌편5>과 함께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tvN 즐거움앳홈x삼시세끼」 어촌어항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어촌어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공유하기 위해 tvN <삼시세끼 어촌편5>과 협력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가고 싶은 우리 ‘어촌어항’ 사진이나 먹고 싶은 ‘수산물’ 사진을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올리고, 해시태그로 ‘#우리어촌어항’, ‘#따뜻한세끼’, ‘#즐거움앳홈’, ‘#삼시세끼’를 설정하면 된다.

SNS 포스팅 1건당 1,000원씩 누적돼 최대 1,000만원 상당의 방역물품이 어촌마을에 기부된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삼시세끼’ 출연진들도 함께 했다. 캠페인 붐업영상에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직접 등장해 캠페인을 재치있게 소개하면서 참여를 독려했다. 이 영상은 공단 페이스북과 tvN 삼시세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손이차유’ 출연진 친필사인 포스터와 수산물 세트, 국내 어촌관광이 소개된 ‘7가지 테마로 떠나는 가족 바다여행 50’ 책자가 포함된 ‘즐거움앳홈 시크릿박스’를 증정한다.

최명용 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여행과 외부활동 등이 제한되어 쌓인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어촌어항을 통한 힐링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함께 추진하게 된 것”이라며 “코로나19 진정 이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행 수요에 대비해 어촌관광의 위생‧안전을 한층 제고해 쾌적하고 안전한 바다여행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