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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해물, 여름맞이 복날 기획전부터 신제품 밀키트까지 간편하게 즐겨요

손질할 필요없이 쉽게 조리해먹는 삼삼해물 해산물 밀키트 주목

머니투데이 신재은 에디터||입력 2020-07-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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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해물에서 출시한 해신탕 밀키트/사진제공=삼삼해물

해산물 전문 온라인 커머스 삼삼해물이 여름을 맞아 복날 음식인 해신탕을 비롯해 물회, 멍게비빔밥, 꼬치류 등 다양한 여름철 신제품 밀키트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삼삼해물의 ‘해신탕’은 거제도에서 잡아올린 싱싱한 돌문어와 전복, 새우, 한약재 등으로 구성된 밀키트다. 특히 손질된 돌문어가 들어있어 소비자들이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삼삼해물은 다가오는 복날을 맞이해 해신탕과 어울릴만한 특가 상품을 함께 구성해 복날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회, 골뱅이 쫄면, 명태회냉면, 멍게비빔밥 등의 메뉴와 여름철 휴가를 겨냥한 DIY 형태의 새우 꼬치, 연어 꼬치 등의 밀키트도 출시했다.

삼삼해물은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밀키트의 소비가 증가하는 시점에 다양한 해산물 밀키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특히 해산물의 경우 손질이 까다로워 집에서 해먹기를 꺼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삼삼해물은 ‘쉬운 해산물 밀키트’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삼삼해물의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신선도를 유지하며 배송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더욱 꼼꼼한 포장과 관리, 안전한 배송까지 신경 쓰고 있다” 며 “소비자들이 여름철에도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것” 이라고 밝혔다.

삼삼해물의 복날 기획전은 삼삼해물 공식 홈페이지에서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몸보신에 좋은 해산물 할인 행사 및 신규회원을 위한 다양한 행사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