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젠 해산물 요리도 밀키트로 만난다 ‘삼삼해물 밀키트’

손질된 해산물로 간편하게, 신선한 해산물 밀키트 ‘삼삼해요’

머니투데이 신재은 에디터||입력 2020-04-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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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해물 밀키트 시리즈 '삼삼해요' 중 봄 제철 수산물과 나물을 활용한 밀키트/사진제공=삼삼해물

해산물 전문 온라인 커머스 삼삼해물은 봄을 맞아 제철나물을 활용한 다양한 해산물 밀키트(Meal Kit)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밀키트란 요리에 필요한 재료들을 손질된 형태로 판매해 간편한 조리법만으로 쉽게 음식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요리 세트이다. 국부터 반찬까지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며 재료 손질에 드는 시간이 크지 않아 주부들부터 혼밥족들의 관심까지 사로잡고 있다.

실제 식품업계는 현재 200억원 규모의 밀키트 시장이 2024년까지 약 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보편화 등으로 인한 집밥 문화 변화와 더불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이 어려워지면서 밀키트 시장의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신선한 해산물 전문 온라인 커머스 ‘삼삼해물’은 해산물을 전문적으로 유통한다는 점을 강점으로 삼아 해산물 요리 밀키트인 ‘삼삼해요’를 선보이고 있다. 신선한 해산물 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해산물을 손질 상태로 제공하며, 조리에 필요한 채소와 만들기 까다로운 양념까지 함께 담아 판매 중이다.

삼삼해물 밀키트를 이용한 소비자는 “이전까지 해산물 요리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편견이 깨졌다”고 후기를 남겼다.

삼삼해물 관계자는 “최근에는 봄 시즌에 맞춰 봄 제철 나물인 미나리, 쑥 등을 활용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해산물 밀키트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신선한 해산물 가장 가치 있게 전하는 서비스를 만든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제철 해산물과 시즌에 맞는 다양한 밀키트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선한 해산물 밀키트를 새벽배송으로도 구매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삼삼해물의 해산물 밀키트 ‘삼삼해요’는 삼삼해물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마켓컬리, 네이버쇼핑 등 다양한 온라인 커머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