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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머니투데이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 3년 연속 수상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입력 2020-07-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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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이 7월 15일 중구 프레스센터 20층에서 개최됐다. 바이온텍(대표 조규양)은 이날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고객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바이온텍은 1986년 설립된 알칼리이온수기 전문 기업으로, 발명특허를 포함한 200여 가지의 산업재산권과 이온수기 관련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온텍의 알칼리 이온수기 필터는 고품질 원자재와 30년 이상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결과물로, 초미세 불순물까지 걸러주며 몸에 좋은 미네랄은 풍부하다. 또한 철저한 정품 관리와 무상 점검, 무상 출장 교체 등의 사후 관리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바이온텍 관계자는 “지난 35년간 알칼리이온수기 연구 개발에 매진해 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30여 가지의 알칼리 이온수기를 출시해 대한민국 대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 업체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공기청정기, 비데, 연수기, 전기레인지 등 생활‧환경 제품을 추가해 생활가전 전문기업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온텍은 최근 기술신용평가(TCB, Tech Credit Bureau)에서 기술력, 시장성, 사업성, 경영역량 등 기업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T3 기술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를 토대로 업체 측은 세계 30여 개국 70여 바이어에게 제품을 수출하는 동시에 OEM 생산으로 해외 20여 개 브랜드로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바이온텍은 최근 수소보습살균 미스트기 ‘라쉴드’를 출시했다. 라쉴드는 각종 세균이 99.9% 살균되는 전해수를 만드는 휴대용 살균‧탈취 전해수기로 다른 화학 성분 없이 오직 물로만 만들어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