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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벽난로,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입력 2020-07-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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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벽난로가 7월 15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2020 소비자가 뽑은 서비스고객만족대상’ 시상식에서 고객만족(벽난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1973년 설립된 ㈜삼진벽난로(대표 정현진)는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 벽난로 시장에서 최초로 벽난로를 자체 생산해 40여 년간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삼진벽난로는 벽난로 수입‧유통뿐만 아니라 국내 최대의 제조 공장과 전문 설비, 자체 생산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겸비해 국내 최다 시공 실적, 누적 판매량 30만 대, 수입 벽난로 누적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CE, TUV-SUD, UL의 인증 마크를 획득해 연도 안전성과 높은 효율의 발열량을 객관적으로 검증 받았으며 시공 일체의 10년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자체 제작품은 물론 수입 벽난로 제품에 대해서도 언제든 A/S에 대응이 가능하며 제조물 배상 책임보험 5억 원에 가입돼 있어 높은 고객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노출형 장작 벽난로, 전기 벽난로, 바이오 에탄올 벽난로, 매립형 장작 벽난로, 펠릿 벽난로, 보일러 겸용 벽난로, 중앙노출형 장작 벽난로, 야외벽난로&그릴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벽난로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액세서리 등 많은 제품을 두루 섭렵하고 있다.

삼진벽난로 관계자는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바탕으로 매년 대한민국 벽난로 시장 최대 매출액을 달성해 왔다”며 “국내 벽난로 업계 최다 수준인 200여 종의 모델을 보유해 고객의 주택에 가장 알맞는 벽난로 선택이 가능하다. 전시장에서 실제 가동하는 벽난로를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하실 수 있다”고 전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삼진벽난로 곤지암 종합 전시장은 800평 규모로 50여 대의 실제 가동 중인 벽난로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전문 상담 직원의 친절한 컨설팅으로 최적의 벽난로 선택을 돕고 있다.

아울러 삼진벽난로는 단순 판매뿐만 아니라 벽난로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기 위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벽난로 박물관’을 보유,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벽난로 기업 중 유일하게 할인 판매를 하지 않는 정직한 ‘노세일 브랜드’를 고수하고 있다.

삼진벽난로 측은 “전시장에서의 오프라인 상담은 물론, 홈페이지를 통해 ‘벽난로 구매‧사용 가이드’ ‘많이 하시는 질문’ ‘벽난로 유지 관리 가이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구매 결정에 도움을 드리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