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관내 연안 해역 치안현장 점검 나서
MT해양 조완남 MT해양 목포,완도 객원기자입력 2022-02-0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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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이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해 관내 연안해역에서 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목포해경 |
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이날 오전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이용해 전남 신안군 압해읍 장감리와 전남 해남군 별암리 일대 해상 순찰을 시작으로 주요 항만시설 점검 및 관내 취약지 안전관리 현황, 항로상 위해 요소 파악과 함께 실뱀장어 조업실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
이 서장은 "관내 연안 취약 해역 대상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불법 조업행위에 따른 엄중한 단속활동으로 조업질서를 확립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하고 바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목포해경은 실뱀장어 불법조업 행위에 대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5월 말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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