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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플라워 ‘2018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머니투데이 유연수 에디터||입력 : 2018.09.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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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8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 시상식이 20일(목)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테크플라워(대표 김종철)는 K-STAR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에서 해양 부문으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003년 설립된 테크플라워는 해군, 해경, 어업지도선 갑판용 장비 및 상선용 크레인과 해양플랜트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또한 배에 헬기가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게 도와주는 랜딩그리드, 헬기 이송장치, 헬기 격납고용 도어 등을 생산하고 있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조선해양산업 기자재를 생산하는 점을 인정받아 해양수산부장관상을 받았다.

‘2018 제3회 한국해양수산산업대상’은 국내 해양·수산시장의 발전, 수출 증대 및 내수시장 확대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힘써 온 기업을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해양수산부와 중소조선연구원,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어촌어항협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해양수산부장관상,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상,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장상, 한국어촌어항협회이사장상, 해양환경공단이사장상,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이사장상, 주최사인 머니투데이대표이사상 등 총 22개 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