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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심사평 중인 이승춘 심사위원장

2018 제6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시상식

신재은 MT해양에디터||입력 : 2018.05.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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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공모전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승춘 수원대학교 교수가 지난 29일 오후 3시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제6회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시상식'에서 심사평을 하고 있다.

이승춘 교수는 심사평에서 "지난해보다 내용 전달이 뛰어난 작품이 많이 들어왔다"며 "창의성, 상상력을 중심으로 평가하고, 모작이나 가필의 흔적이 있을 시 심사에서 제외했다"고 심사 기준에 대해 전했다. 이어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한 아이들이 미래에 큰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수상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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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심사 중인 이승춘 수원대학교 교수, 박병호 정수초등학교 교장, 황인자 미술치료연구소장 /사진=유연수 에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