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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카고앤이 말하는 시카고, 미시간 호수

머니투데이 김도화 에디터||입력 : 2017.09.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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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해양 미국시카고 주재 박양실 에디터)





파리에 파리지앵이 있다면 시카고에는 시카고앤이 있고 한국에 동해안이 있다면 시카고에는 미시간 호수가 있다.

남한의 반 남짓한 방대한 면적의 미시간 호수는 시카고의 도심을 더욱 빛나게 하는 중요한 가교가 된다. 마치 바다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이 절경은 시카고의 많은 볼거리 중에 절경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시간 호수를 따라 시카고 다운타운에 이르면 도심 전경의 아름다운 극치를 이룬다.

굳이 호수가 시작과 끝이 있느냐고 혹자는 말하겠지만 미시간 호수는 캐나다 접경으로 부터 시작하는 미국의 미시간 주, 위스칸신 주, 일리노이 주, 시카고를 걸쳐 인디애나 주에 이르게 된다.

정갈하게 조성된 호변 길은 시카고 스타일의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미시간 호변을 걷다 보면 바쁜 도시 일정을 잊고 한가로운 쉼의 여유에 빠져드는 매력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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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해양 미국시카고 주재 ANNE Y. BARK editor
前 한미TV 편집국 근무
現 USA IMPORT corp 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