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문화체험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개최…“초등학생 모두 모여라”

유연수 MT해양에디터||입력 : 2018.04.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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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5회 50년 후의 바다 상상하기 그림 공모전 수상작-해양수산부장관상 고학년부문 운암초 6학년 임은비
머니투데이는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과 바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 바다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50년 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 공모전’을 오는 5월 1일(화) 개최한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이 후원하며, 5월 31일 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제는 50년 후의 바다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규격은 8절지 도화지에 크레파스, 물감 등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면 된다.

작품 뒷면에는 제목과 설명, 학교명, 학년 반, 이름, 보호자 연락처를 기재하면 되며, 접수는 5월 1일(화)부터 5월 9일(수)까지(5월 9일 소인까지 유효) 머니투데이 바다상상하기 공모전 사무국(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6층)으로 우편 및 등기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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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6회 50년후의 바다상상하기 그림그리기 공모전' 포스터
당선작에 대한 시상은 ▲대상(해양수산부장관상) 3점 ▲최우수상(시도교육감상) 16점 ▲우수상(유관기관장상) 12점 ▲특선(기업대표상) 12점 ▲장려상 50점 등 총 93여 점을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5월 29일(화) 서울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진행되며, 수상작 전시회는 5월 29일(화)부터 30일(수)까지 서울 시민청 갤러리에서 열린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바다상상하기 공모전 사무국 전화(02-724-0991) 또는 이메일(hhk@mt.co.kr)로 문의하면 된다.